Bodysnatcher은 2014년 플로리다 주 멜버른에서 결성된 미국의 데스코어 밴드로, 파워풀한 브레이크다운, 하드코어적인 공격성, 데스메탈의 무게감과 강렬한 개인적인 가사가 특징이에요. Abandonment, Death of Me, This Heavy Void, 그리고 2022년 발매된 Bleed-Abide 등으로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을 확고히 했으며, "King of the Rats", "Twelve / Seventeen", "Take Me to Hell"과 같은 히트곡을 보여줬어요. 2024년 발매된 EP Vile Conduct에는 Hatebreed의 Jamey Jasta가 참여한 "Murder8"가 수록되었고, 2026년 발매된 앨범 Hell Is Here, Hell Is Home에서는 "The Maker", "Violent Obsession", "Blade Between the Teeth"와 같은 곡을 통해 밴드의 무거운, 하드코어적인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