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에 가까운 베테랑 록커인 Ray Wylie Hubbard는 8월 21일 발매된 최신 앨범 'Reel 2 Reel 4 Real'을 통해 여전히 거친하고 솔직한 록앤롤을 들려주고 있다. 감각적이고 내면적인 가사로 유명한 허버드는 50년에 걸친 음악 활동을 통해 "The Messenger"와 "Ballad of the Crimson Kings" 같은 명곡을 남겼다. 이번 'Reel 2 Reel 4 Real'은 이전에 Big Machine Records에서 활동했던 것과 달리 Bordello Records로 돌아간 것이며, 그는 이 앨범을 자신이 들은 적 있는 최고의 음반이라고 말했다. 풍부한 작곡 실력과 최근 마이크 캠벨과의 협업을 통해 그는 앞으로는 앨범 대신 싱글을 중심으로 음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이 앨범이 자신의 마지막 주요 프로젝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