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ÜFÜS DU SOL은 타이론 린드퀴스트, 조너선 조지, 제임스 헌트가 2010년 시드니에서 결성한 호주 출신의 일렉트로닉 트리오로, 멜로디컬 하우스, 대체 댄스, 일렉트로니카, 대기감 있는 팝을 결합한 음악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의 대표 앨범인 애트라스는 호주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블룸, 솔레이스, 서렌더, 인헤일 / 엑스헤일 등 앨범을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을 확장했습니다. 대표곡으로는 "인너브룸", "유어 웨어 라이트", "언더워터", "노 플레이스", "알라이브", "온 마이 키티즈", "넥스트 투 미", "뮤직 이즈 베터", "브레이크 마이 로브"가 있습니다. RÜFÜS DU SOL는 "알라이브"로 그래미 어워드 댄스/일렉트로닉 레코딩 부문을 수상했으며, 솔레이스, 서렌더, "언더워터", "온 마이 키티즈", 인헤일 / 엑스헤일 등으로도 여러 차례 그래미 후보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