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Asylum은 1981년 미니애폴리스에서 결성된 미국의 대안 록 밴드로, 가수-작곡가인 데이브 피너가 리더를 맡고 있어요. 이 밴드는 미니애폴리스의 펑크와 포스트 펑크 시장에서 등장했고, 펑크의 에너지, 루트 록과 감정적으로 직설적인 가사가 결합된 멜로디 중심의 기타 중심의 사운드를 개발했어요. 그들의 데뷔 앨범인 Grave Dancers Union은 그램미 수상곡 "Runaway Train"과 "Somebody to Shove", "Black Gold"를 포함했고, 이후 "Misery", "Just Like Anyone", "Promises Broken", "Can’t Even Tell"과 같은 인기 있는 곡들을 이어갔어요. 이 밴드는 Hurry Up and Wait와 Slowly But Shirley 같은 최근 앨범을 발표하며 계속해서 음악을 녹음하고 투어를 진행하고 있어요.